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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그게 좋아. 난 내 방식대로 해서 여기까지 왔고 다 끝나면 춤추며 어둠 속으로 사라질 거야. 그럼 다들 알게 되겠지. 날 절대 맘대로 할 수 없단 걸.
2025년 03월 06일
― 바빌론
멀리 살지도 않아. 차로 30분이면 보러 갈 수 있지.
근데 안 하지?
그래. 혼자가 더 쉬우니까.
난 항상 혼자였어.
2025년 03월 06일
언제라도 당신 영화를 다시 트는 순간 당신은 다시 살아날 거야.
2025년 03월 06일
: re
그 여행에 나도 함께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거야.
2024년 11월 13일
― 파이널 판타지 XIV
: re
그 날 할로윈 낮에 마주앉은 두 눈에
우리 엄만 천살 보고, 난 널 봤어
2024년 10월 31일
―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, 레밍턴 선생님
: re
죽으면 좋은 얘기만 해주네.
그게 송덕문이라는 거야.
네가 내꺼 써 줄래? 나도 네꺼 써 줄게.
그게 가능해?
그럼 남은 사람이 하기, 약속?
약속하면 가도 돼?
어.
좋아, 약속.
약속, 도장, 복사.
2024년 10월 31일
―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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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안 하지?
그래. 혼자가 더 쉬우니까.
난 항상 혼자였어.
2025년 03월 06일